제이에스티나핸드백 '키즈라인' 론칭, 어린이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8-10-10 00:00 조회수 아이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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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핸드백 '키즈라인' 론칭, 어린이시장 공략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문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핸드백이 엄마와 딸이 커플로 착용할 수 있는 키즈 아이템을 제안하며 어린이 시장을 공략한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키즈라인’으로, 최근 패션잡화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패션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떠오름에 따라 키즈라인을 론칭한 것이다. 

 

2018 F/W 컬렉션 ‘키즈라인’ 핸드백 3종은 뉴 엘레나 키즈(NEW ELENA KIDS), 모마 키즈(MOMA KIDS), 티아라 펑키 키즈(TIARA PUNKY KIDS) 등 총 3가지다. 퀼팅 체인백 ‘뉴 엘레나 키즈’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성스러운 핑크 베이지와 경쾌한 핫 핑크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사첼백 스타일의 ‘모마 키즈’는 클래식한 느낌을 주며, 브랜드 시그니처인 티아라가 스톤으로 장식되어 있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소재는 합성 엠보를 사용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티아라 펑키 키즈’는 합성 고트 엠보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유연하며, 티아라 장식 포인트가 와일드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가격은 10만원대며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유통한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핸드백을 어린이용으로 제작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살리고, 아이들이 활동하기 좋도록 사이즈는 콤팩트하게, 무게는 가볍게 보완했다. 또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인체에 무해한 소재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국가 공인 시험 검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에서 인체 무해성과 제조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약 4조원대에 이르는 어린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키즈 라인을 론칭했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키즈 라인은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살리면서 아이들이 착용하는 상품인 만큼 품질에 더 많은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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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