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소프트 베를린 라인

한국패션협회 2018-10-11 00:00 조회수 아이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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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소프트 베를린 라인

 


 

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가 ‘MCM’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프트 베를린 라인을 선보였다.

 

소프트 베를린 라인은 ‘MCM’의 헤리티지가 담긴 베를린 컬렉션의 기하학적 디자인 요소에 현대적인 감성을 담았다.

 

이번 신제품 라인은 소재에 따라 바케타·레오파드·비세토스 3가지로 출시됐다. 소프트 베를린 바케타 라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클래식하고 우아한 매력이 더해지는 바케타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캐주얼룩, 우아한 페미닌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어울린다. 소프트 베를린 레오파드 라인은 부드러운 송치 가죽에 이번 시즌 트렌드로 꼽히는 레오파드(표범) 패턴을 적용해 화려한 느낌을 연출한다. 소프트 베를린 비세토스 라인은 ‘MCM’ 고유의 패턴인 비세토스가 프린트 된 코팅 캔버스 소재로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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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