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라젤로’ 점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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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지난 25일 형지비전센터에서 여성복 ‘라젤로’의 대리점 간담회를 진행하고 브랜드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병오 회장과 김성래 라젤로 대표이사 상무, 이승희 본부장 및 주요 대리점주 30여명이 참석했다.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자 전속모델인 배우 지소연씨도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여성복 ‘라젤로’는 올해 하반기부터 ‘33+88 NEW’란 새로운 전략을 기반으로 고객만족 강화와 중고가 상품 물량 및 유통망, 소싱 적중력 강화 및 뉴베이지/트렌드 상품군 전략을 실행한다.
또한 하반기 디자인을 클래식 라인과 액티브 라인으로 재정비했다. 클래식 라인에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루즈핏을 선보이고 액티브 라인에서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각 라인은 중년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컨셉을 차별화시켰다. 이외에도 일러스트 콜라보 마케팅, SNS 채널 강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유통망 100개, 연간 매출액 250억원을 목표로 한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4060 여성들을 타깃으로 지난 2008년 여성복 ‘라젤로’를 런칭, 지난해에는 브랜드 BI와 SI를 리뉴얼해 사교의 장 ‘살롱’처럼 뉴 어덜트 여성들이 트렌드를 교류하는 21세기 살롱이 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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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6,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