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코퍼레이션, MU이어 스릭슨골프 전개 확정!
해피랜드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이 2019년 FW시즌부터 스릭슨골프웨어 전개를 확정지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은 골프웨어 브랜드 MU SPORTS와 압소바 해피랜드 파코라반베이비 등 유아복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일본의 SRI와 ‘스릭슨골프웨어’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앞으로 유아복뿐만 아니라 골프웨어에서도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릭슨은 국내 및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함께 많은 골퍼들이 사용하는 골프클럽, 골프볼 및 골프용품 브랜드로 국내 골프 시장에도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재호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의 대표는 “스릭슨골프웨어를 전국의 주요 백화점을 통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활동성과 기능성을 중요시 하는30~ 40대 젊은 고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재를 사용할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라며 전개방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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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3,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