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쏘, ‘팬톤’과 두번째 협업…울트라 바이올렛 재구성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다시 한번 세계적인 컬러 회사 팬톤과 손잡고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미쏘와 팬톤의 협업은 처음 선보일 당시 온라인 선발매 물량이 5분만에 품절 되며 이슈를 불러 일으킬 만큼 고객 만족도가 높았다. 따라서 이번에 지난 시즌 상품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더 다양해진 스타일을 출시했다.
이번 F/W 상품은 커플 맨투맨과 데님 재킷, 데님 팬츠, 스웨이드 구두 등 34가지다.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 색감을 다각도로 활용했다. 지난 26일 온라인몰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오는 30일부터 미쏘 오프라인 매장 27개점에 내놓는다.
미쏘 관계자는 “지난 시즌에 많은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덕분에 이렇게 2차 상품까지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라며 “팬턴과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통해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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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7,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