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컴퍼니, 글로벌 캠페인
울마크컴퍼니(대표 이현원)가 스포츠 아웃도어 웨어의 소재로 활용 가능한 메리노울을 홍보하는 글로벌 캠페인 리브 앤 브리스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통기성, 냄새제거, 습도 조절 능력과 같은 천연섬유인 울이 가진 기능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있으며 소셜과 옥외광고 등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뉴욕, 샌프란시스코, 런던, 도쿄에서는 인플루언서와 소비자가 함께 메리노울로 만든 기능성 의류를 입고 테스트하는 행사가 9월 중에 순차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캠페인에는 ‘P.E Nation, 3.1’ ‘필립림’, ‘에린 스노우’, ‘시키 임’, ‘스마트 울’, ‘호카 원원’, ‘가브리엘과 허스트’, ‘아크리마’이 참여해 함께 협업한다.
한편 메리노울은 스포츠웨어 분야 외에도 베이스 레이어, 아우터 레이어, 풋웨어, 그리고 하이킹, 스키, 등산을 위한 인슐레이티드 의류, 온도 조절이 가능한 테크웨어 분야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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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