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니’, 사토리얼의 진수

한국패션협회 2018-09-11 00:00 조회수 아이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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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 사토리얼의 진수

 


 

 

신원(대표 박정주)이 1945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명품 남성복 브랜드 ‘브리오니(Brioni)’의 2018년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2018년 F/W 시즌 컬렉션은 사토리얼 전문 기술을 인정받은 장인이 완성했고 브랜드 고유의 DNA인 ‘Art of Tailoring’를 고수하면서도 개인의 정체성을 강조시킨 새로운 컬렉션을 창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각기 다른 배경, 나이, 출신을 가진 남성들 각각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컨셉으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표현했다.

 

특히 전통 자수의 본 고장인 쑤저우의 공예 아티스트 야호휘펜 (Yao Huifen)과의 이색적인 협업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이는 현대적 감각과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져 입체감과 트렌디함으로 진화된 ‘브리오니’ 컬렉션으로 탄생시켰다.

 

그밖에 정교한 공정의 늘씬한 실루엣의 쓰리버튼 재킷, 캐시미어 디테일의 피코트, 엘리게이터 소재의 블루종이 눈길을 끌었으며 첼시부츠, 처커 부츠 까지 감각적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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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1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