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겨울 아우터 물량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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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가 메인 의류 브랜드들의 올 겨울 아우터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블루독’, ‘블루독베이비’, ‘알로봇’, ‘밍크뮤’ 등 메인 브랜드들의 겨울 아우터가 높은 판매율을 보였고 지난해 판매량과 리오더량을 감안해 이번 추동시즌 물량을 평균 150~170% 정도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블루독’의 경우 구스를 메인으로 해 라이트다운에서 구스다운, 헤비다운까지 기능성과 디자인을 향상 시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뉴얼 후 주 채널이 온라인으로 바뀐 ‘알로봇’은 이번 겨울 컬러감과 디자인을 다채롭게 출시한다. ‘밍크뮤’는 코트류도 강하지만 구스다운도 매출 파워를 보여 이번 역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터뿐 아니라 내의와 의류 사이의 중간 품목인 바디수트 품목을 새롭게 출시한다. ‘블루독베이비’는 ‘블루독’과 아이덴티티를 연계한 디자인의 벤치다운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올 겨울에는 의류에 강한 브랜드들로서 잘 하는 품목에 대한 기능과 디자인을 향상시켜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기획, 출시한다. 특히 최근 급격히 바뀌는 기후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스팟 생산을 잘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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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