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니트 ‘제이리움’ 여름에도 잘 나가네~

한국패션협회 2018-08-02 00:00 조회수 아이콘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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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니트 ‘제이리움’ 여름에도 잘 나가네~

 


 

제이리움(대표 조오륜)의 남성 컨템포러리 니트 브랜드 제이리움이 여름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흔히 니트 소재는 한여름에 입으면 덥다고 생각하지만 일반 면 소재보다 통기성이 우수해 오히려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제이리움은 니트 고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살려 격식을 차리면서도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반팔 니트를 제안한다. 단추가 있어 채웠을 때는 단정하고 풀면 경쾌해 보여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 

 

폴로 니트는 지난 봄부터 서서히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여름에는 남성들의 컬러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스텔 톤부터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한 반소매 폴로 니트 아이템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제이리움은 우아한 외형과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폴로 니트를 출시했다. 이탈리아 최상급 원사를 사용해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특히 파스텔 핑크, 블루 등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혀 여름철 그을린 피부에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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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2,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