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피자몰’, 강남역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8-08-03 00:00 조회수 아이콘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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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피자몰’, 강남역점 오픈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무한리필 피자뷔페 ‘피자몰’ 강남역점을 오픈했다.

 

‘피자몰’ 강남역점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스파오’ 건물 6층에 자리했으며 같은 건물에 위치한 ‘스파오’, ‘미쏘’, ‘슈펜’ 등에 주로 방문하는 1020세대 방문객 유입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새로 오픈한 매장에는 피자존, 샐러드존, 핫푸드존, 디저트존과 마약찹스테이크, 치자라이스 등 유명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존과 이달 새로 선보이는 신메뉴 치즈 플로어를 더해 풍성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용 금액은 10가지 피자를 비롯해 60여가지 메뉴를 평일 런치 9,900원, 디너-주말-공휴일에는 1만 4,900원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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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