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YG 노나곤, 론칭 4주년 한정판 선봬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이 선보이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이 론칭 4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시그니처 아이템인 블랙 후디를 한정 판매한다.
이번 한정판은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 YG 소속 아티스트와 배우 및 모델들이 직접 착용한 셀피(Selfie)를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의 오버사이즈 핏과 광택감 있는 블랙 컬러의 폴리우레탄 코팅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며, 후면과 전면에는 노나곤의 슬로건 ‘NON ENDING YOUTH’와 노나곤을 상징하는 ‘Ⅸ’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16만원이다. 노나곤 온라인몰, '10꼬르소꼬모' 청담점과 에비뉴엘점, '비이커' 청담점과 한남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중국 라파예트백화점 등 글로벌 매장 확대
김수진 네추럴나인 팀장은 “이번 4주년 후디는 한정판에 걸맞게 시그니처 아이템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블랙 컬러와 브랜드 슬로건을 활용해 장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노나곤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상품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주년을 맞는 노나곤은 올 연말 중국 상하이 라파예트백화점 내 단독매장 오픈을 확정 지으며 중국, 일본 프랑스, 태국을 포함 9개국 30여개 매장에 입점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노나곤은 메인 모델 블랙핑크 ‘리사’가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NONAGON X LISA’ 콜래보레이션에 이어 ‘리사’와의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 올 가을, 겨울 상품을 선보일 ‘NONAGON X LISA 2ND’라인 상품은 오는 9월 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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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1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