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조이너스 수장에 최종국 상무
패션전문기업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전개하는 조이너스 사업부장에 최종국 상무가 합류한다. 최 상무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선인터내셔널 잇미샤에 오랜동안 몸담았다.
그가 이번 조이너스에 합류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는 가운데 조이너스는 다양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30년 넘게 여성복 시장을 리딩해 왔던 브랜드로 이번 시즌 상품과 유통채널 등 새롭게 세팅해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한편 꼼빠니아 사업부장으로는 김중혁 부장이 총괄한다. 김 부장은 조이너스 영업팀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1년 부터 모르간 예츠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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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12,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8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