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카세트 라인
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가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 받은 ‘MCM’ 카세트 라인을 선보였다.
‘MCM’ 카세트 라인은 ‘MCM’과 음악의 유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레코드 판, 카세트 테이프, DJ 보드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장난감을 연상케 하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다채로운 색상과 만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베를린 카세트 크로스바디는 ‘MCM’의 여행용 러기지를 모티브로 해 제작됐다. 가방의 가장자리가 스터드 디테일로 장식돼 화려한 느낌을 더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제공해 크로스바디 및 클러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MCM’ 추동 컬렉션은 카세트 라인외에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레오파드 프린트,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생동감 있는 색상이 특징인 큐비즘 스웨이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화한 소프트 베를린 라인 등 새로운 디자인과 프린팅을 적용한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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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