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레뜨’는 지금 뷰티 홀릭!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이 ‘라빠레뜨 뷰티’를 통해 뷰티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 회사는 2009년 핸드백 브랜드 ‘라빠레뜨’ 런칭 이후 지난 2016년 4월 ‘라빠레뜨 뷰티’를 런칭하고 뷰티 사업까지 확대했다. 최근 몇 년 동안 핸드백 등 잡화군의 전체 매출이 역신장하고 있어 ‘라빠레뜨 뷰티’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라빠레뜨 뷰티’는 내수시장은 물론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뷰티 시장이 40~50조원 크기라면 미국과 중국은 350조원대를 차지하고 있어 크기가 남다르다. 특히 미국의 경우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단계로 ‘라빠레뜨 뷰티’의 넘버나인 클렌저나 마스크팩 등이 인기다”고 말했다.
‘라빠레뜨 뷰티’는 국내 및 해외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인플루언서 활용과 SNS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외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연예인들보다 인기는 덜하지만 영향력 있는 SNS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협업으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 미국의 종합쇼핑몰 ‘아마존’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중심의 유통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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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