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일 팀장, 네파에서 K2로 옮겨 구매 소싱 맡는다
정원일 팀장이 네파에서 K2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새출발을 알렸다. 정 팀장은 소싱본부 구매팀에서 K2 아이더 살레와 등 총 3개 브랜드를 책임지게 된다.
정 팀장은 이제부터 시작이죠. 3개 브랜드를 맡게 되면서 이들 브랜드들의 콘셉트에 따른 차별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합류 후 소감을 밝혔다.
정 팀장은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호주 ECU(Edith Cowan University)에서 비즈니스 마케팅을 전공한 후 LF(구 엘지패션) 구매부에서 사회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네파 구매부에서 리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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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7,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8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