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겨울 패션 아이템”

한국패션협회 2018-08-30 00:00 조회수 아이콘 691

바로가기

“미리 만나는 겨울 패션 아이템” 

 


 

아가방앤컴퍼니, 프리미엄 유아복 에뜨와 

 

겨울 추위 대비한 ‘브라이튼 롱패딩 점퍼’ 출시

 

- 조금 일찍 만나는 겨울 패션 트렌드… 에뜨와, 키즈 롱패딩 선판매 실시

- 미리 준비하는 똑똑한 소비… 합리적인 가격,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가성비 극대화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ETTOI)’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키즈롱패딩을 미리 선보인다. 

 

에뜨와에서 출시한 브라이튼 롱패딩 점퍼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실속파들이 겨울 패딩을 미리 구매할 수 있도록 일찍부터 출시됐다. 타 브랜드의 유아롱패딩, 키즈롱패딩 제품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알뜰 쇼핑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에뜨와의 브라이튼 롱패딩 점퍼는 그레이, 블루, 핑크의 세가지 색상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심플한 디테일로 실용적인 코디가 가능하다. 소재는 겨울철 차가운 표면의 단점을 보완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폴리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점퍼의 안쪽은 보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극세사 소재로 되어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손목 부분의 밴딩 처리가 특징이다. 더불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뒤트임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줬다.

 

작년 한파로 인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은 올해도 여전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키즈 패션 시장의 성장으로 유아패딩 및 키즈패딩이 눈에 띄는 활약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뜨와 브라이튼 롱패딩 점퍼도 아이의 엉덩이까지 덮을 수 있는 넉넉한 기장과 탁월한 보온성으로 올겨울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에뜨와 디자인부문 박소정 이사는 “올겨울도 작년 못지않은 한파가 예상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일찍부터 롱패딩 아이템을 찾기 시작했다”라며, “심플하면서 모던한 에뜨와 브라이튼 롱패딩 점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따뜻하고 세련된 미니미룩을 시도해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뜨와 겨울 롱패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tto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의 백화점 및 아가방앤컴퍼니 에뜨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