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브랜드대상 수상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조선일보가 주최한 ‘2018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수많은 국내 브랜드 가운데 부문별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마리오아울렛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하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4월 대규모 리뉴얼을 통해 신개념 공간 몰링 형태인 ‘스파이럴 몰링(spiral-malling)’을 구현했다. 특히 마리오몰(3관)은 패션부터 생활용품, 가구, 가전, 리빙, 놀이 및 문화여가, 신선식품, F&B 등 고객들의 각기 다른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구색을 완비했다. 6층 영풍문고에서는 도심 속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VR 게임, 락 볼링장 등이 갖춰진 ‘G2Zone’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오락을 즐길 수 있다. 생필품 구매할 수 있는 ‘노브랜드’, 3개층에 걸친 초대형 리빙관(리빙전문관, 모던하우스, 다이소 등)도 구축돼 도심 속에서도 다채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마리오만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최근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신선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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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3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