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밀라노 오픈하우스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지난달 20~23일 밀라노에서 펼쳐진 밀란 패션위크 기간에 ‘메트로시티’의 19춘하시즌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메트로시티’ 오픈하우스는 밀라노의 ‘메트로시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메트로시티’의 새로운 컬렉션과 더불어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와 콜라보한 라인이 공개됐다.
오픈하우스 개최에 앞서 15일부터는 23일까지는 사전 홍보를 위한 스트리트 프로젝트 VIA BRERA PROJECT가 진행됐다. 브레라 거리, 가이롤리카텔로역, 두오모 성당, 산바빌라역 주변 등 밀라노 주요 거리에서 ‘메트로시티’ 엠버서더 10인과 스트리트 인터뷰, 파티 인비테이션 배포 등을 통해 수많은 패션피플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픈하우스 현장은 La Rosa Bianca를 컨셉으로 마네킹과 행거, 프로필 이미지 카드, 박스 등의 소품들로 패션쇼의 백스테이지 모습 그대로를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또한 풍성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됐다. ‘메트로시티’는 스토어에서 가장 갖고 싶은 제품 3가지를 촬영한 후 개인 SNS에 올린 이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하는 My Wish List, 포토존에서 촬영 후 ‘메트로시티’ 공식 SNS 팔로우 및 업로드 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Shooting Star,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칵테일파티와 케이터링, 디제잉 등을 제공하는 The Back Stage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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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