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레더 리빙 스타트

한국패션협회 2018-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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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레더 리빙 스타트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을 이제 리빙 소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김유진, 전상우)은 ‘루이까또즈’의 고품질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한 리빙 제품 라인을 출시했다.

 

‘루이까또즈’의 세련된 감성과 가죽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진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돼 가치를 더했다. 제품들은 모두 ‘루이까또즈’ 핸드백 소재 등에 사용하는 최상급 가죽으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질감과 내구성을 모두 갖췄다.

 

기본 종류는 트레이, 티슈케이스, 펜케이스, 와인케이스, 컵받침, 슬리퍼, 다이어리, 마우스패드 등 실용적인 22개의 상품군으로 구성돼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레더리빙 소품 출시와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와 함께하는 콜래보레이션 제품 26종도 추가로 출시한다. 가죽을 대리석, 스테인리스 등 이색 소재와 결합시킨 ‘시아나’ 콜라보 제품은 섬세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감각이 살아있다. 대리석 가죽 트레이, 가죽 거울, 가죽 액자 등 다양한 이종 소재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한편 ‘루이까또즈’의 첫 레더리빙 소품 콜라보 브랜드인 ‘시아나’는 2017년 정소영, 이원아 대표가 런칭한 공예 디자인 브랜드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통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소품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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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