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보니&로렌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 김기문)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가을 시즌 지갑 신상으로 보니와 로렌을 출시했다.
보니 지갑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티아라를 서클 장식으로 모던하게 재해석해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인다. 최상급 소가죽 소재에 유니크한 티아라 서클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 가능하고 실속 있는 수납력을 자랑한다. 색상은 가을 감성을 물씬 풍기는 토프, 핑크, 그린베이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우아한 진주 프레임 장식이 매력적인 로렌 지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심플한 티아라 로고가 특징인 제품이다. 슬림한 실루엣에 2단 반지갑 스타일로 가볍게 휴대할 수 있다. 수납 구성이 우수하며 엠보처리한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고혹적인 와인 컬러를 비롯, 핑크, 올리브그린 등 총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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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