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빅로고→메가로고 뉴 트렌드 이끈다

한국패션협회 2018-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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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빅로고→메가로고 뉴 트렌드 이끈다

 


 

F&F(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MLB에서 빅로고 보다 커진 메가로고 캡을 출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간다. 메가로고 캡은 컬러풀한 부클 로고 스타일과 기존 베이직 캡에서 차별화된 자수 로고 스타일 두가지로 나와 있다. 선명한 컬러감과 과감해진 로고 사이즈가 특징이다. 

 

메가로고 캡을 시작으로 내달부터는 버킷햇, 비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자뿐 아니라 MLB 스테디셀러인 슬리퍼에도 대형 로고를 접목한다. 메가로고 슬리퍼는 기존의 슬리퍼와는 다른 스트릿하고 영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나와 젊은층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MLB는 엑소와 함께한 18 F/W시즌 화보를 통해 맨투맨, 롱패딩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공개한다. MLB의 FW 신제품은 8월 말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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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2,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