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겨울 패딩은 이제 그만~”

한국패션협회 2018-10-12 00:00 조회수 아이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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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겨울 패딩은 이제 그만~”

 


 

아가방앤컴퍼니, 아트를 더한 감성 패딩

 

이야이야오 겨울 신제품 3종 출시

 

- 유아동 업계 본격 패딩 출시… 스타일과 실용성 강조한 이야이야오 신제품

- 감성 디자인&보온 기능 강화… 2018 F/W 아트웍 콘셉트에 구스, 웰론 소재 사용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유아동 데일리웨어 브랜드 ‘이야이야오’에서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키즈패딩 3종을 출시했다. 

 

올겨울을 맞아 이야이야오에서 선보이는 패딩 3종은 베스트, 우주복, 점퍼로 구성됐다. 3종 모두 핸드드로잉 아트웍으로 이야이야오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구스 트럼펫 라이트 베스트’는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탁월하다. 베스트는 간절기 뿐만 아니라 실내복으로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어린이집 등원 시 활용도가 높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3가지(네이비, 핑크, 베이지) 색상, 합리적인 가격은 올겨울 조카선물, 입학선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웰론 팬더 패딩우주복’은 상, 하의가 연결돼있는 일체형 유아상하복으로 귀여운 팬더 패턴과 모자에 달린 귀로 귀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과 발을 감쌀 정도의 넉넉한 길이감으로 보온성을 갖추고 제품 정면의 지퍼 여밈은 아이가 쉽게 착용하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웰론 팬더 패딩점퍼’는 귀여운 팬더 나염과 모자의 털 장식이 포인트인 겨울 패션 점퍼다. 웰론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좋다. 웰론 소재는 털 빠짐이 없어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적고 물세탁이 가능하다. 탄력성도 좋아 잦은 세탁에도 걱정이 없어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것이 장점이다. 

 

이야이야오 조정환 부문장은 “작년에 이어 올겨울도 강한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패션업계와 유아동 업계 모두 겨울 패딩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라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고려한 이야이야오의 겨울 패딩 3종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이야이야오의 키즈패딩 신제품은 아가방앤컴퍼니 공식 온라인몰인 넥스트맘(http://www.nextmom.co.kr)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