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 ‘니키’로 용품사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8-10-11 00:00 조회수 아이콘 587

바로가기

아가방, ‘니키’로 용품사업 강화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인형 브랜드 ‘니키’를 런칭하며 용품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독일의 유기농 애착인형 브랜드 ‘니키(NIKI)’와 국내 판권 계약을 맺고 온라인몰 넥스트맘에 정식 런칭했다.

 

‘니키’는 1986년 동물인형 제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을 확장하며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타깃을 확보한 브랜드다. 그동안 특정 매장이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했다.

 

아가방이 런칭 첫 시즌 선보인 제품은 마이 퍼스트 니키 5종(애착인형, 치발기 인형, 유모차 인형, 걸음마 인형 등)으로 아이가 입에 물어도 안전한 무독성 소재로 이루어졌다.

 

‘니키’의 대표 제품인 동키동키 애착인형은 당나귀를 귀엽게 캐릭터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치발기, 소리나는 구슬 등이 인형 각 부위에 있어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도움을 준다. 동키동키 애착인형 외에도 동키동키 걸음마인형, 버니버니 걸음마인형, 동키베어 딸랑이인형, 부르르 유모차인형이 함께 출시됐다.

 

아가방앤컴퍼니는 공식 온라인몰 넥스트맘에서의 단독 판매를 시작으로 유통채널을 오프라인까지 넓혀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0-1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