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흠 인디에프 전무, 바인드∙트루젠 총괄로

한국패션협회 2018-10-18 00:00 조회수 아이콘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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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흠 인디에프 전무, 바인드∙트루젠 총괄로

 


 

백정흠 인디에프(대표 손수근) 전무가 바인드와 함께 남성복 트루젠 총괄 임원을 겸한다. 이달 초부터 트루젠을 맡은 백 전무는 3여년 만에 남성복사업부로 돌아와 브랜드 성장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바인드를 통해 경험한 편집숍 노하우를 트루젠에 접목,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 

 

한편 캠브리지, 제일모직(갤럭시, 로가디스)을 거쳐 2012년 인디에프에 합류한 백 전무는 남성복 전문가로서 이곳에서 남성복사업부를 이끌었다. 2014년 프로젝트 사업으로 기획한 편집숍 '바인드'를 총괄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힌 백 전무는 제조기반의 인디에프를 리테일 비즈니스까지 영역을 확장한 성공 주역으로 손꼽힌다. 

 

바인드에 집중하면서 잠시 떠나있던 남성복 사업부장을 다시 맡은 백 전무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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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9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