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소외계층위한 지원지속

한국패션협회 2018-10-18 00:00 조회수 아이콘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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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소외계층위한 지원지속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최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브라와 패드 세트를 대한암협회에 전달했다.

 

‘비비안’이 전달한 브라와 패드 제품은 가슴절제로 인해 변화된 몸의 균형을 맞추는데 돕는

 

유방암 환자를 위한 전용 제품으로 대한암협회를 통해서 유방암을 겪은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영비비안은 2014년부터 소외계층 여성들을 위한 속옷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고 있다. 여성 독거노인을 위한 계절내의,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팬티 지원 등 맞춤형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슬아 사회공헌사업 담당자는 “남영비비안은 소외계층 여성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찾아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돕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비안의 전문 속옷을 통해 소외계층 여성들이 한층 더 당당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앞으로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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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8,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