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겨울을 기다리는 이유

한국패션협회 2018-10-22 00:00 조회수 아이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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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겨울을 기다리는 이유

 

 

 

 

세정(회장 박순호)이 ‘올리비아로렌’의 겨울 초도 제품의 스타트가 좋아 81%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리비아로렌’은 올해 상품 라인을 다각화하면서 고객층을 넓히는데 성공했고 품질 제고 및 현장 영업 강화 전략으로 3분기 누계 안정적인 매출을 올렸다. 10월 스타트도 기대 이상이다. 겨울 간절기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된 이후 10월 2주 기간의 매출이 전년보다 81% 증가했다는 것. 출고 시점을 앞당긴 겨울 아우터의 판매가 좋아 이번 겨울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온라인 매출도 전년보다 약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주차별 계획을 수립해 각 채널별 기획전 및 온라인 단독 특가전을 진행한 것이 주효했다.

 

세정은 ‘올리비아로렌’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유럽, 일본 수입 소재 등을 사용했고 상품 라인을 다각화하며 다양성을 강조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불황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현장 밀착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가두 대리점 중심의 브랜드이지만 온라인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오프라인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투트랙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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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2, http://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