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투웨이 재킷 PPL효과

한국패션협회 2018-10-24 00:00 조회수 아이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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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투웨이 재킷 PPL효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사장 윤영민)의 ‘코오롱스포츠’가 최근 플리스 제품의 방송 노출로 PPL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겨울 다운 선판매 이벤트 등 롱 패딩의 조기 출시와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간절기 아이템의 판매가 기대보다 저조하다. 아침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져 겨울 헤비물로 매기가 넘어간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도 ‘코오롱스포츠’의 간절기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키퍼 롱 리버시블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방송 PPL효과 제품.

 

가장 판매가 좋은 키퍼 롱 리버시블은 안감에 플리스 원단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착용할 수 있는 투웨이 재킷이다. 전속모델 배두나가 착용한 카키 컬러 제품이 인기인데 이 제품은 최근 드라마 ‘최고의 이혼’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판매량도 덩달아 증가했다. 이 제품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율 88%를 기록했다.

 

‘코오롱스포츠’는 간절기 제품의 인기를 자연스럽게 다운점퍼 헤비물로 이어가며 겨울 시즌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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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