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보온성 높인 타이츠

한국패션협회 2018-10-24 00:00 조회수 아이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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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보온성 높인 타이츠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비비안’의 추동시즌을 맞아 보온성을 높인 타이츠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비안’ 타이츠 신제품들은 보온성과 편의성이 향상된 소재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극세사 타이츠 제품은 기모와 융 소재만큼의 보온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두께가 얇아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울 타이츠 제품은 보온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수입 고급 울 원사를 적용해 울 전용 세제 대신 일반 세제로도 세탁이 가능하다.

 

겨울 타이츠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도 출시됐다. 시스루 타이츠는 겨울철에 알맞은 두께를 자랑하지만 겉과 속의 원사 색을 달리해 다리라인이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패턴이 적용된 타이츠도 함께 선보여졌다. 스트라이프, 하운드투스 등의 기본 패턴과 겨울 시즌과 어울리는 블랙, 그레이, 브라운 등의 다운된 톤 색상 위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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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