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명작 다운 컬렉션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하지원과 함께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명작(名作) 다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고흐의 ‘아를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작품을 배경으로 유화 기법의 디지털 드로잉을 가미하여 미술 작품이 움직이는 듯한 영상미를 자랑한다. 광고 속 하지원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18F/W 시즌 주력 제품 명작 다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행복한 여성의 빛나는 순간을 표현했다.
명작 다운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소재와 색상으로 차별화를 둔 롱 다운 컬렉션이다. 특히 하지원이 광고 중 아를 카페에서 착용한 폭스퍼롱다운 제품은 최고급 헝가리 구스를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블루와 카키 컬러로 출시됐다. 후드부분의 풍성한 퍼와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TV 광고는 반 고흐의 작품 안에 들어간 듯 생동감이 넘치는 영상미와 하지원의 행복한 모습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광고를 통해 선보인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명작(名作) 다운’ 컬렉션은 따뜻함은 물론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로 올 겨울 3050 여성들에게 명품보다 더 가치있는 아우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0-25,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