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패션, 갤럭시 뉴 라인 ‘GX1983’ 공개
삼성물산패션(상품총괄 박철규)의 남성복 갤럭시(GALAXY)가 젊고 신선한 콘셉트의 뉴 라인 'GX1983'을 선보인다. 꾸미기를 즐기는 그루밍족을 공략하기 위한 상품이다.
'GX1983'은 트렌디한 캐주얼 소재를 중심으로 하며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아우르고 있다. 레트로 무드와 활동성을 개선한 점도 특징이다. 패턴이나 실루엣은 갤럭시 노하우를 결집해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아이템은 오버사이즈 코트와 다운, 푸퍼 및 라쿤 다운, 셋업, 네오프랜, 스웻셔츠, 테이퍼드팬츠 등이다. 가격대는 갤럭시보다 20% 정도 낮게 책정했다. 아우터가 109만~159만원, 셋업은 80만원대, 팬츠는 20만원대, 스웻셔츠는 19만~27만원이다.
트렌디한 캐주얼 소재와 갤럭시 노하우 접목
유통망은 신세계, 롯데백화점 '갤럭시 라운지' 매장을 중심으로 하며 자사 온라인몰 SSF샵에도 판매한다. 첫 매장은 서울 한남동 란스미어 플래그십스토어를 택했다.
서인각 남성복1사업부장은 “남성복 시장의 캐주얼리즘이 확산됨에 따라 3545 세대를 타깃으로 한 뉴 라인을 기획했다” 라며 “란스미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하는 꾸미는 남성이라면 GX1983 라인에 만족감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란스미어는 지난 2015년 10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해 올해 3주년을 맞았다. 란스미어 플래그십 스토어는 전체 430㎡(약 130평) 규모로 세계 유수 브랜드의 아이템들로 구성하는 한편, 슈케어(Shoe Care), 플로리스트(Florist) 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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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6,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