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레스터 또 업그레이드!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레스터 벤치파카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레스터 벤치파카는 지난해 롱패딩 단일 모델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이다. ‘디스커버리’는 레스터를 올해 추동시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밀레니얼 컬처 트렌드와 기능성을 새롭게 결합했다. 소비자들이 롱패딩을 보온기능성 제품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한다는 점에 착안해 테크니컬 밸런스를 맞추면서 감각적인 이미지의 디자인 코드를 더한 것.
기능적인 부분은 무게를 줄이고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축성이 뛰어난 메커니컬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움직임이 편하고 가볍고 포근한 피팅감을 제공한다. 레스터 벤치파카는 최고급 덕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방수력과 복원력도 우수하다.
디자인은 ‘디스커버리’만의 유쾌하고 대담함을 담았다. 레스터 벤치파카는 벤치파카 오리지널리티 무드의 실루엣과 광택을 줄인 원단의 조합으로 재탄생됐다. 또 글리터 소재의 실버 레스터는 이미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핸드포켓 외에 방수지퍼가 적용된 소매포켓을 추가해 수납력을 강화하고 어깨선을 정교하게 타고 흐르는 리플렉티브 라인으로 세련된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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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30,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