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박성경)의 하반기 ‘텔레그라프’의 컨셉을 컨템포러리 아방가르드로 전환한다.
기존 ‘텔레그라프’의 아방가르드하고 소프트한 맛을 유지하되 현대적인 감각의 시즌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 입체적인 실루엣에 꾸띄르적인 디테일과 장식적 요소를 가미한 업그레이드 된 아방가르드를 선보인다는 것.
상품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뉴텔레그라프’와 꾸띄르적인 손맛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한 프리스티지 라인으로 분리 전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아우터용 우븐 베스트 등 새로운 컨셉으로 선보인 일부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상품 개발과 공격적인 영업으로 연말까지 10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60억원을 기록한 ‘텔레그라프’는 1~4월 전년대비 2% 신장한 70억원을 기록했으며 연내 50개 매장에서 총 2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5.1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