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18년 누적매출 1조 3,000억원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써스데이아일랜드’ 런칭 후 누적 매출 1조 3,000억원을 돌파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향수를 제작했다.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지난 2000년 런칭 이후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수하며 일관성을 지켜온 대표 브랜드로 꼽힌다. 캐주얼에서 여성복으로 존을 변경하긴 했지만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로 독특한 브랜드 컬러를 유지해오고 있다. 또 확고한 컨셉 만큼 마켓 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며 18년 동안 1조 3,000억원의 매출을 이룬 것. 이는 연평균 매출이 722억원을 기록한 셈이다.
지엔코는 이를 기념하고자 11월 총 1만명의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향으로 재해석한 고급스러운 향수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향은 그레이스, 카밀라 두 종류로 동시대 여성을 상징하는 우아하고 자신감 넘치는 향으로 정했다. 또 특별 제작된 Book 모티브의 감성적인 패키지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고객과의 스토리를 한 권의 향으로 담아 고객과의 유대감과 애정을 향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석주 대표는 “지금까지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준비한 프로모션인 만큼 ‘써스데이아일랜드’가 전하는 일상의 향기로움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일부터 한 달 간 ‘써스데이 아일랜드’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아우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리미티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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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