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사업 영역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8-11-01 00:00 조회수 아이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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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 사업 영역 확대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지난 7월 코스닥 입성에 이어 브랜드 확장 및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엠코르셋은 알리바바의 최대 협력사로 알려진 온라인 벤더 바오준과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대표 브랜드 ‘원더브라’를 비롯해 ‘플레이텍스’, ‘저스트마이사이즈’ 등의 글로벌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중국 ‘티몰’, ‘징동닷컴’, ‘아마존 차이나’ 등의 온라인몰을 통해 중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애슬레저 트렌드에 맞춰 ‘원더브라’의 스포츠 라인인 ‘WBX’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제품 개발에도 힘쓰며 섬유기업 태광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신소재 웜 쉘론을 적용한 웜 감탄브라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무협약의 첫 결과물인 웜 감탄브라는 신소재 웜 쉘론(Warm Shelron)으로 착용감이 부드럽고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으로 언더웨어에 보온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YG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맺고 아시아 시장진출 및 브랜드 콜래보레이션에 대한 의지를 내비추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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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