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이디, SNS 커머스 면세점까지

한국패션협회 2018-11-01 00:00 조회수 아이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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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이디, SNS 커머스 ․ 면세점까지

 


 

 

오레이디(대표 기동현)가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로 면세점 사업을 시작하며 유통채널을 넓히고 있다.

 

‘오레이디’는 백화점과 아울렛의 팝업스토어, 자사몰을 통해서 운영해왔고 지난 26일 갤러리아 온라인 면세점에 란제리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입점했다. 해외 관광객 사이에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어 면세점 영업을 시작한다는 것. 또 카카오 메이커스, 카카오톡 쇼핑/선물하기에 입점해 SNS를 활용한 커머스도 시작했다.

 

오는 11월에는 청담동에 브랜드 단독 쇼룸을 오픈한다.

 

쇼룸은 지하 1층~지상 2층의 규모로 피팅 룸이 있는 프라이빗한 느낌의 지하1층과 각 컬렉션의 제품들을 볼 수 있는 지상 1, 2층으로 꾸밀 예정이다.

 

오레이디는 향후 백화점과 면세점을 메인 유통으로 하고 온라인⋅모바일 채널을 통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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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