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롱패딩 40% 더 판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겨울 시즌 시작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롱 패딩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스커버리’ 롱 패딩은 10월 한 달(1일~28일 기준)동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0% 이상 증가했다.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는 제품의 소재나 컬러, 디자인을 다양화했으며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했다. 또 소비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신장에 맞는 기장 개발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시즌은 매출이 특정 모델에 집중되지 않고 새로운 제품들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대폭 강화한 키즈 라인과 여성 다운 제품군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지난해 다운 패딩 약 62만장을 판매했으며 이 중 레스터 벤치파카의 경우 약 21만장을 판매하며 95% 판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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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