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올해도 책가방 90% 판매율 확신

한국패션협회 2018-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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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올해도 책가방 90% 판매율 확신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가 무게와 가격을 모두 낮춘 2018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무게는 기존의 670g 경량 가방보다 10% 이상 가벼운 600g으로 줄였고 가격은 7먼9000원으로 20% 저렴하게 책정해 경쟁력을 높였다. 

 

윤성호 빈폴키즈 팀장은 “빈폴키즈는 지난해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해 3차 리오더까지 진행하면서 90% 이상의 판매율을 달성했다라며 “지난해보다 경량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만큼 올해도 경쟁우위를 계속 확보할 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무게와 가격뿐 아니라 기능과 디자인 면도 강화했다. 아이들의 ‘클래식 체크 백팩’과 ‘빙키 백팩’은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 건강을 고려해 인체 공학적 설계로 개발한 ‘3 LAYER’ 등판을 적용해 안정성과 착용감을 개선했다. ‘3 LAYER’ 등판은 척추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곡선 실루엣을 적용했고 등판의 사방에 세 층으로 구성된 쿠션을 적용해 목과 허리의 충격 흡수 기능을 높였다. 신체에 직접 닿는 쿠션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쿨맥스(COOLMAX)’ 소재를 적용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다양한 참 장식으로 차별화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빙키인형과 빈폴 자전거 금속 장식, 반사재 참 장식 등을 함께 출시했다. 반사재 참 장식은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의 안전성을 고려했고, 키홀더 형태로 책가방은 물론 자전거와 점퍼에도 달 수 있다. 내부에는 보온보냉 포켓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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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