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레노마주니어’ 전개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레노마주니어’를 라이센스로 전개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중순 마스터 라이센스 업체인 두루케이(대표 김의호)와 ‘레노마주니어’ 전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에 런칭키로 했다.
김창남 상무는 “다음달 초 인원 구성이나 전개 방향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일단 춘하 시즌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진행 상황에 따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시즌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레노마주니어’는 토들러부터 주니어까지(3~14세) 아동 전 라인에 걸쳐 전개가 가능하며 기존 아동복 ‘이솝’과는 별도로 사업부를 구성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5.1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