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중국 200호점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8-11-06 00:00 조회수 아이콘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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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중국 200호점 돌파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중국에서 ‘NBA’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5년 만에 200호점 매장을 돌파했다.

 

‘NBA’는 중국 베이징 산라툰점에서 200호점 신규 오픈과 함께 새로운 ‘NBA 스타일’ 로고를 발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앞으로 중국 스트리트 패션 시장을 이끌 ‘NBA’의 포부와 비전이 함께 선포됐다.

 

행사장에는 김문환 한세엠케이 대표와 NBA 차이나 데릭 장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및 VIP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중국 왕홍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또 신나는 디제잉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농구 퍼포먼스,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지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세엠케이가 이날 새롭게 공개한 ‘NBA’ 로고는 ‘스트리트 패션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컨셉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NBA스타일(Style)’로 재탄생했다.

 

중국 현지인들의 니즈에 맞춰 금색 컬러로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NBA’가 가진 농구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이 하나로 어우러진 더욱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세엠케이는 내년까지 성인, 키즈 매장 등 총 37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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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