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온라인에서 잘된 이유

한국패션협회 2018-11-09 00:00 조회수 아이콘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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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온라인에서 잘된 이유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전개 중인 남성복 ‘본’의 온라인 매출이 강세다.

 

‘본’은 그 동안 수익 개선을 위해 비효율 매장 정리와 함께 온라인 매출 활성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 온라인은 네이버 스토어팜을 중심으로 무신사 스토어 입점과 SNS(인스타,페이스북 등)채널 강화하고 카카오톡플러스 친구 오픈을 중점으로 전략을 짰다. 그 결과 현재까지 스토어팜을 중심으로 온라인 매출이 상승했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7,000명 이상을 확보하며 매출 확보의 밑거름이 됐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브랜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온라인 매출도 상승했는데 연말까지 65억원의 매출을 온라인에서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체 매출의 16% 수준이며 지난해 온라인 매출 45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과 SNS 강화 및 카카오톡 스토어 오픈 등 다양한 채널에서의 브랜드 이슈를 제공하고 판매 연계를 통해 온라인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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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