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3만장, 2시간 25만장 판매주인공?
‘스파오’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는 지난 9일 ‘스파오 X 해리포터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는데 당일 온라인은 3만장, 오프라인은 25만장 물량을 완판했다.
‘스파오’ 온라인몰에서는 새벽 00시 판매 시작 동시에 4분 만에 준비된 물량 3만장이 완판을 기록했다. 서버 트래픽 접속 과부하로 인해 잠시 서버가 다운되어 접속이 안되기도 했다.
또 오프라인 매장은 오픈 1시간 전부터 대기줄이 생기더니 개점과 동시에 준비 물량 25만장이 모두 소진됐다.
‘스파오’ 관계자는 “해리포터 상품의 온라인 판매 기록은 기존에 포켓몬, 짱구파자마 등의 빅히트 콜래보레이션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결과다”라고 말했다.
‘스파오’ 온라인몰에서는 일부 상품만 재입고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상품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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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1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