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티셔츠가 예술이 되는 콜래보 전시 열어

한국패션협회 2018-11-12 00:00 조회수 아이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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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듀, 티셔츠가 예술이 되는 콜래보 전시 열어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가 아티스트 그룹 더블유티에프엠(WTFM) 소속 ‘민킴(MINKIM)’ 작가와의 협업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선보인다. 

 

민킴 작가는 영국 런던 로얄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학위를 수료했으며 현재 영국과 서울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전시는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천국 ‘발할라’에 영감을 받아 창작된 ‘필즈 라이크 발할라(Feels like Valhalla)’라는 콘셉트다.

 

각 작품들은 앤듀의 맨투맨, 반팔 티셔츠 등을 오브제로 활용해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전시 작품 중 맨투맨을 포함한 5종은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단순 의류에서 벗어나 하나의 아트 오브제로 진화한 앤듀의 상품은 그라데이션을 주로 활용하는 민킴 작가의 시그니처 표현법이 더욱 강렬하게 드러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콜래보레이션 전시는 패션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을 젊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구현하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다채로운 경험과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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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12,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9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