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고 러빙빈센트 보고, 어디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로 러빙빈센트 전시를 공식 후원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서울 역삼동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러빙빈센트전에 1,500명의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러빙빈센트전은 세계적인 작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다룬 영화 ‘러빙빈센트’를 모티브로 기획된 전시로, 실제 유화 작품을 비롯해 미디어 아트,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로 됐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번 시즌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밤의 카페테라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명작(名作)다운 컬렉션 TV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광고 속 하지원이 착용한 폭스퍼롱다운(DW208) 및 소프트롱다운(DW207)을 구매하는 고객 1,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전시 티켓을 증정한다. 단, 이번 이벤트는 서울 및 수도권 일부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전시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 내 쇼룸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1-1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