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알, 모 회사인 동일방직으로 흡수 합병!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박준식)이 모 회사인 동일방직(대표 김인환)으로 흡수 합병 된다. 새롭게 출발하게 되는 기업명은 디아이플로로 기존 디아이알의 올드화된 이미지를 제한하고 보다 젊은 기업의 이미지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동일레나운은 아놀드파마 콜마 까르뜨블랑슈 등 골프웨어 아웃도어 남성복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아놀드파마의 경우 영층 고객을 위한 잦은 리뉴얼, 까르뜨블랑슈의 뉴 콘셉트 제시에 대한 리스크, 콜마의 시장안착 실패 등이 이번 인수 합병을 하게 된 결정타로 풀이된다.
한편 새로운 기업명인 디아이플로(DI FLO)는 동일의 약자인 '디아이(DI)’와 패션(Fashion), 리빙(Living), 옴니(Omni)의 뜻을 담은 ‘플로(FLO)’가 합성된 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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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14,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41&idx=169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