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F& 가산동 본사 매각

한국패션협회 2007-05-16 15:13 조회수 아이콘 2096

바로가기


진도F& 가산동 본사 매각

진도에프앤(대표 박준호 정승섭)이 최근 가산동 본사(옛 서광 본사) 건물을 에이스종합건설에 매각했다.

매각 금액은 268억원으로 구입 당시 107억원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진도는 매각 금액을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에 매각된 건물은 ‘씨앤스퀘어’ 쇼핑몰로 운영되어 왔다. 

어패럴뉴스(2007.5.1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