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YG엔터 전략적 투자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YG엔터테인먼트의 투자전문 자회사인 YG인베스트먼트(대표 한상봉)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및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한류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K패션의 바람을 타고 엠코르셋의 다양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협력을 꾀할 예정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협력과 병행하여 투자가 진행된다.
먼저 엠코르셋이 발행하는 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에 YG 인베스트먼트가 펀드를 조성하여 투자를 진행한다.
김계현 대표는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YG와 협력하여 전략적인 시너지는 물론 국내 및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자 한다. 향후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공동 브랜딩이나 콜래보레이션, 중국과 동남아 시장 진출 시 협력 등 다방면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엠코르셋은 YG엔터테인먼트의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영향력은 물론 모델에이전시 YG케이플러스와의 협력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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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2, http://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