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할로윈 파티 이쯤은 돼야지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지난 31일 서초동 사옥에서 전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동안 ‘휠라’ 할로윈 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
휠라코리아는 이 날 출근시간부터 퇴근까지 전일 동안 이벤트를 실시했다. 행사를 위해 사옥 내 외부 전체를 파티장으로 연출했으며 당일 아침 할로윈 코스튬을 위한 소품을 마련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지급했고 특수 분장사를 회사로 초빙해 할로윈 분위기에 맞는 분장까지 직접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회사 출입구에 포토월을 설치해 즉석사진기로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휠라코리아는 지역사회에도 문을 개방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동 인근 어린이집을 통해 행사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고 행사일 오후 부모님과 어린이들 100여명이 자유롭게 회사를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어울렸다. 참가 어린이들에게 호박과 사탕, 인형 등을 나눠주고 즉석 사진을 촬영해 주는 등 다양한 할로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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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