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200억원 판매한 이곳은?
그랩(대표 조만호)이 무신사 TV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랩측은 지난 11월 1일 무신사 공중파 첫 TV 광고를 공개하고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을 진행해 일주일 간 200억원의 거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00% 상승한 것으로 무신사스토어 오픈 이후 최고 매출을 경신한 수치다.
2018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은 국내외 1,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만5,000여 종 이상의 아우터를 최대 9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최대 겨울 이벤트다.
특히 TV 광고 노출 상품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카이만 엑스 덕다운 벤치 다운재킷은 1일 이후 2배 이상 매출을 끌어올려 현재 일 매출 2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다. 또 ‘게스’ 로고 덕다운 라인 롱패딩도 광고 직후 매출 2.5배 상승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외 ‘커버낫’ 리버시블 덕다운 푸퍼 파카와 ‘휠라’ 리버시블 롱다운 점퍼, ‘인사일런스’ 솔리스트 캐시미어 코트 등 행사에 참여한 입점 브랜드 대부분이 무신사스토어 입점 역대 가장 높은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한편 무신사는 TV광고와 아우터 페스티벌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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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