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핸드백 '살비아조이' 한달 만에 완판

한국패션협회 2018-11-15 00:00 조회수 아이콘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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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핸드백 '살비아조이' 한달 만에 완판

 


 

제이에스티나(대표이사 김기석 김기문)의 제이에스티나핸드백이 2018 F/W 신상품 ‘살비아조이(SALVIAJOY)’백을 출시 한 달 만에 500개 완판했다. ‘살비아조이’는 벨벳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복주머니 스타일의 버킷백이다. 

 

레트로 트렌드의 영향으로 복주머니 가방 스타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세련된 벨벳 소재로 젊은 층의 인기를 끈것으로 보인다. 

 

'살비아조이'백은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과 단단한 형태가 특징이다. 전면에 티아라 모티브를 포인트 장식으로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스트랩을 두 가지로 구성해 실용성도 갖췄다.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핸들 스트랩과 탈부착 가능한 롱 스트랩으로 토트백과 크로스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살비아조이는 주요 10개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략 상품으로, 출시 직후 김태리 가방으로 주목 받았다. 소비자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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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15,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