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앤클라인’ 언더웨어 계약

한국패션협회 2018-11-06 00:00 조회수 아이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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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 ‘앤클라인’ 언더웨어 계약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뉴욕의 클래식 브랜드 ‘앤클라인’의 언더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앤클라인’은 1968년 혁신적인 디자이너 앤클라인이 런칭한 여성복으로 50년 전통의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브랜드를 전개 중이며 국내에서는 여성복, 핸드백, 패션액세서리, 신발, 주얼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엠코르셋은 내년 봄 ‘앤클라인’ 언더웨어를 런칭할 예정이다. ‘앤클라인’ 언더웨어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런칭하는 것이다.

 

미국 앤클라인 본사는 ‘원더브라’, ‘플레이텍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등 굵직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 성공적으로 런칭한 엠코르셋의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 라이선스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택했다.

 

‘앤클라인’ 언더웨어는 자신만의 패션 가치관을 가진 현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의 란제리를 선보인다. 단순한 언더웨어가 아닌 겉옷과 믹스&매치해 때로는 ‘란제리룩’으로도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언더웨어 룩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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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95)